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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래지성’ 이종석, “이보영과 멜로 연기 힘들었다” 지성과 무슨 일이? - 서울신문

작성자
silkwood
작성일
2015-11-06 01:29
조회
345




‘한래지성’ 이종석, “이보영과 멜로 연기 힘들었다” 지성과 무 슨 일이?이종석


“가끔은 내가 봐도 잘 생긴 것 같아요” 이종석의 말이다. 한류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는 시 간. 한래지성(韓來之星)! 그 네 번째 시간에는 ‘신 한류 4대 천왕’이라고 불리는 배우 이종석 을 만났다.


‘최근 아시아에서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’는 진행자의 질문에 “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 다”고 말하면서 “특히, 중국 상하이와 타이완 팬들은 매우 열정적여서, 가끔은 아이돌 부럽 지 않은 성원을 보내주신다”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.


코너 속의 코너 ‘종석앓이 명장면 BEST5’에서는 이종석의 많은 출연 작품 중 명장면 5개를 뽑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. 그는 MBC에서 방영된 <하이킥! 짧은 다리의 역습>에서 ‘뿌 잉뿌잉’ 애교 장면과 SBS의 <너의 목소리가 들려>에서 수족관 키스 장면 등을 뽑았다.


또한 <너의 목소리가 들려> 촬영 당시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보영을 바라보는 남편 지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. “제게 응원해주셨는데 이보영 씨와 멜로 연기를 할 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”고 말하면서 “두 분이 결혼한 다음 집에 초대를 받아 갔었는데, 정말 잘생기 고 매너도 좋았다. ‘잘 생겼다’라는 단어는 그분을 두고 하는 말”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


진세연


이밖에도 <한래지성>시즌2 에서는 자신을 모태솔로라고 밝히는 배우 진세연과의 리무진 토크. ‘실력파 아이돌’ 비스트 양요섭과 빅스 켄 등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<신데렐라>의 프 레스콜 현장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.


<한래지성>은 ‘한국에서 온 스타’란 의미로 한류스타에 대한 근황은 물론, 작품 뒷이야기와 스타를 둘러싼 모든 것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.<한래지성>시즌2는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인 ‘유쿠’에서 오는 5일 오후 6시에 만날 수 있다.


연예팀 seoulen@seoul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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